2010년 12월 01일
대학로 다녀오는 길에
아기 길냥이를 봤습니다.
너무 안쓰럽게 울어대길래
소영이와 함께 계속 지켜보다가
근처 편의점에서 사온 소세지를 잘게 잘라서 던져줬는데
경계심이 강해서 그런지 한참 바라보다가 도망가더군요.
생각이 나서 한번 그려보았습니다.
너무 안쓰럽게 울어대길래
소영이와 함께 계속 지켜보다가
근처 편의점에서 사온 소세지를 잘게 잘라서 던져줬는데
경계심이 강해서 그런지 한참 바라보다가 도망가더군요.
생각이 나서 한번 그려보았습니다.

# by | 2010/12/01 02:4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



